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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19-05-05 (사랑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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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6-07 19:39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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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시간

 

Robert Tilman Kendall 50권 이상의 책을 쓰신 작가요, 여러 종류 집회의 훌륭한 강사이십니다. 그는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채플 교회에서 영국의 유명한 목사님이셨던 고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후임으로 25년간 목회하시고 은퇴하신 목사님이십니다. Kendall 목사님이 어떤 기독교 잡지사와 최근에 인터뷰를 하셨는데 그 목사님의 말씀 중에 매우 인상적인 말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사랑이라는 단어를 시간이라고 이해합니다.사랑=시간의 방정식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사랑이 시간이다라는 말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표현입니다. 사랑이 사랑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사랑은 시간을 요구합니다. 사랑의 열매가 열려 익으려면 시간의 거름으로 그 사랑을 오랫동안 가꾸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을 기다림이라고 합니다. 집 나간 탕자를 사랑하는 아버지는 아들이 돌아오기를 많은 시간 동안 기다립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부모의 자식 사랑입니다. 사랑한다면 기다리세요. 사랑한다는 것은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뜻입니다. 사랑의 척도는 시간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혼자 있지 못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반드시 그 사람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님과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곧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다)이십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 아닙니까? 당신은 주님과 어떤 방식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십니까? 기도는 분명 주님과 특별히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시간은 하나님의 숨길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사랑은 곧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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